13기 1반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3기 김현희
2025-04-04
조회수 221

처음엔 무심코 발을 내딛은 13기 1반의 문. 그 곳에 성심성의껏 이끌어주시는 담임샘 (반장 멘토쌤) 과 나와 함께 달려줄 다른 학생들 (동료 선생님들)이 계신 줄 그 때는 몰랐네요. 


저로 말씀드리면, 우울증과 불안장애를 다스리며, 그 보다 무섭다는 갱년기를 서서히 탈출하고 있었던 컴맹의 50대녀였거든요 ^^. 만능카드를 올리는 것도 새로운 일처럼 느껴지는 질문 많은 학생이였네요. 늘 아침마다 인사해주시고 그 많은 질문에 답해주시고 1주일에 한번씩 말하기 모임하며 마음과 시간과 에너지를 다해주신 담임쌤 (반장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만능카드 올릴 때까지 솔선 수범 해주셨던 다른 동료 선생님들도 감사합니다. 자신의 얘기도 나누고 자신의 공부과정도 열어서 보여주셨던 동료샘들의 삶에 많은 응원 받았습니다. 덕분에 61강 강의 다 듣고 헤메던 (? ㅋㅋ) 만능카드 올리기도 완성했습니다. 


저는 13기의 많은 소모임과 프로그램들에 참여하고 엑기스를 쏙쏙 빼먹은 학생인 듯 싶습니다 ^^. “백만장자 시크릿 모임"을 통해 나의 “두려움”이 얼마나 나의 잠재성을 막고 있었나를 알 게 되었고, “퓨쳐셀프” 모임을 통해 나도 자기 돌봄을 할 자격이 있다는 것을 믿으며 4키로 이상 건강하게 감량했습니다. “강.만.오, 별돌책 깨기, 미미챌, 소유냐 존재냐, 그릿  독서모임” 등등을 통해 같이 하면 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또한, 2주 집중 프로그램을 통해 겁많은 제가 “줌서관” 도 열어봄으로써 감사한 경험을 했습니다. 그 외에 반장샘들이 열어주시는 여러 소모임들을 참가해 말하기 / 듣기 경험을 되도록이면 많이 가져 보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그런 소모임들을 통해 쌓인 것들로 과제 6개를 다 할 수 있었습니다. 혼자라면 두렵고 새로운 길들도 같이 하면 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또다른 도전 2025년  “100권 읽기” 프로그램을 즐거운 마음으로 하고 있습니다. 2025년 I can universe 와 함께 100 권 같이 읽기와 운동하기만이라도 잘 해 나갈 예정입니다. I can 선생님들과 같이 하면 두려움 많은 저도 다 할 수 있을 것만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