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장

서울대 인류학과 이현정 교수


안녕하세요.

<이교수의 책과 사람> 크리에이터 서울대학교 인류학과 이현정 교수입니다.책과 관련된 영상을 제작하다 보니, 많은 분께서 저의 책 선정과 독서 방법에 대해 관심을 가져주셨어요. 그래서 북클럽 <조이>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책에 관해 이야기 나누는 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하지요.

북클럽<조이>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 3차 북클럽 도서 >

북나눔 도서 4권


『어떻게 죽을 것인가』,

아툴 가완디 저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파울로 코엘료 저

『죽음의 수용소에서』,

빅터 플랭클 저

『참 괜찮은 죽음』,

헨리 마시 저

< 3차 북클럽 주제 >

죽음 생각해보기


북클럽<조이>는 두 달에 걸쳐, 한 가지 주제에 관해 책 4권을 읽어나갑니다. 주제와 책 목록은 <조이>의 클럽장이자 유튜브 <이교수의 책과 사람> 크리에이터인 서울대 인류학과 이현정 교수가 직접 정해요. 북클럽 <조이>에서는 JOY라는 단어가 함축하는 기쁨, 즐거움, 성공을 책읽기 속에서 함께 경험하고 누립니다. 또한, <조이>는 누구나 ‘조잘조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유쾌한 모임이기도 합니다.

북클럽 <조이>의 세 번째 세션에서는, 인간이라면 누구도 피할 수 없지만 눈앞에 닥칠 때까지 잘 생각하려고 하지 않는 '죽음'이라는 주제를 조심스레 가져와 봤습니다. 우리에게 죽음이란 두려움, 낯섦, 고통, 난해함을 뜻하는데요. 그렇지만 죽음에 대해 명상할 때, 삶을 더 알차게 준비하고 남은 시간을 풍요롭게 누릴 수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죽음을 앞둔 사람들을 직접 오랜 시간 동안 보아온 의사들의 경험과 소설가의 통찰을 통해, 이번 세션에서는 죽음에 대해서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보도록 합니다.



*3차 북클럽 신청하기 >>>

3차 북클럽 일정 : 7월 11일(목) ~ 8월 22일(목)

둘째, 넷째주 목요일 밤 8시 30분 ~10시 30분


신청기간 : 6월 12일(수) ~ 7월 10일(수)


북클럽 횟수 : 총 4회 (온라인 줌)


함께 나눌 책


● 7월 11일 : 아툴 가완디, <어떻게 죽을 것인가>

 |

● 7월 25일 : 파울로 코옐료,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

● 8월 8일 : 빅터 프랭클, <죽음의 수용소에서>

 |

● 8월 22일 : 헨리 마시, <참 괜찮은 죽음>

< 북클럽'조이' 클럽장 소개 >

이현정 교수



이현정 교수 프로필


✔ 서울대학교 인류학과 교수

✔ 문화제작소가능성들 기획이사

✔ 노들장애인야학 교사

✔ 미국 워싱턴대학교 박사

✔ 미국 하버드대학교 초빙연구원

✔ 중국 사회과학원 초빙연구원

✔ 4.16민주시민교육원 자문위원장


 저서 : 단독 저서로는 <외로움의 모양>, <펑롱현 사람들>, <우리는 왜 타인의 욕망을 욕망하는가>, 공저로는 <의료, 아시아의 근대성을 읽는 창>,<세월호가 묻고 사회과학이 답하다>, <아프면 보이는 것들>, <민간 중국>, <상처 퍼즐 맞추기>, <고잔동 일기> 등이 있다.

클럽장

서울대 인류학과 이현정 교수


안녕하세요.

<이교수의 책과 사람> 크리에이터 서울대학교 인류학과 이현정 교수입니다. 책과 관련된 영상을 제작하다 보니, 많은 분께서 저의 책 선정과 독서 방법에 대해 관심을 가져주셨어요. 그래서 북클럽 <조이>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책에 관해 이야기 나누는 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하지요.

북클럽<조이>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 3차 북클럽 도서 >

북나눔 도서 4권

『어떻게 죽을 것인가』,

아툴 가완디 저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파울로 코엘료 저

『죽음의 수용소에서』,

빅터 플랭클 저

『참 괜찮은 죽음』,

헨리 마시 저

< 3차 북클럽 주제 >

죽음 생각해보기

북클럽<조이>는 두 달에 걸쳐, 한 가지 주제에 관해 책 4권을 읽어나갑니다. 주제와 책 목록은 <조이>의 클럽장이자 유튜브 <이교수의 책과 사람> 크리에이터인 서울대 인류학과 이현정 교수가 직접 정해요. 북클럽 <조이>에서는 JOY라는 단어가 함축하는 기쁨, 즐거움, 성공을 책읽기 속에서 함께 경험하고 누립니다. 또한, <조이>는 누구나 ‘조잘조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유쾌한 모임이기도 합니다.


북클럽 <조이>의 세 번째 세션에서는, 인간이라면 누구도 피할 수 없지만 눈앞에 닥칠 때까지 잘 생각하려고 하지 않는 '죽음'이라는 주제를 조심스레 가져와 봤습니다. 우리에게 죽음이란 두려움, 낯섦, 고통, 난해함을 뜻하는데요. 그렇지만 죽음에 대해 명상할 때, 삶을 더 알차게 준비하고 남은 시간을 풍요롭게 누릴 수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죽음을 앞둔 사람들을 직접 오랜 시간 동안 보아온 의사들의 경험과 소설가의 통찰을 통해, 이번 세션에서는 죽음에 대해서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보도록 합니다.



3차 북클럽 일정 : 7월 11일(목) ~ 8월 22일(목)

둘째, 넷째주 목요일 밤 8시 30분 ~10시 30분


신청기간 : 6월 12일(수) ~ 7월 10일(수)


북클럽 횟수 : 총 4회 (온라인 줌)


함께 나눌 책


● 7월 11일 : 아툴 가완디, <어떻게 죽을 것인가>

 |

● 7월 25일 : 파울로 코옐료,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

● 8월 8일 : 빅터 프랭클, <죽음의 수용소에서>

 |

● 8월 22일 : 헨리 마시, <참 괜찮은 죽음>

< 북클럽 '조이' 클럽장 소개 >

이현정 교수 

이현정 교수 프로필


✔ 서울대학교 인류학과 교수

✔ 문화제작소가능성들 기획이사

✔ 노들장애인야학 교사

✔ 미국 워싱턴대학교 박사

✔ 미국 하버드대학교 방문학자

✔ 중국 사회과학원 방문학자

✔ 4.16민주시민교육원 자문위원장


 저서 : 단독 저서로는 <외로움의 모양>, <펑롱현 사람들>, <우리는 왜 타인의 욕망을 욕망하는가>, 공저로는 <의료, 아시아의 근대성을 읽는 창>,<세월호가 묻고 사회과학이 답하다>, <아프면 보이는 것들>, <민간 중국>, <상처 퍼즐 맞추기>, <고잔동 일기> 등이 있다.